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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처럼 완전한 깨달음 불교입문 3일차

부처님의 생애와 완전한 깨달음 불교 입문과정 3일 차, 고타마 싯다르타의 바르고 완전한 앎, 깨달음으로 시작된 불교, 어떤 분이신지 그에 생애를 알아보고 부처님의 바르고 완전한 깨달음이 가능한지 깨달음이란 어떤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부처님의 생애 부처님이 태어날당시는 인더스 문명, 여러 지역의 토착 문화와 종교가 어우러져 있던 시기입니다. 석가족의 숫도다나 왕과 왕비 마야부인 사이에서 하얀 코끼리 태몽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흰코끼리는 힘과 권력 왕권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마야부인이 출산하러 가던 중 산기가 있어 네팔의 룸비니 동산에서 출산하고 7일 만에 죽습니다. 어린 싯타르타는 이모가 양육을 하고 작은 나라지만 왕의 아들로 풍족하게 자랐습니다. 왕위 계승을 위한 교육을 받았으며 어린 붓다는 고요한 ..

흑마 검은말 백마 말 꿈해몽

지난밤 꿈 이야기 밤사이 꿈에 어릴 쩍 살던 집에서 설거지도 하고 밥도 챙겨 먹고 손님이 오셔서 상 차리다가 손님이 그릇에 붙일 찾아보기표가 필요하대서 찾으러 갑니다. 집안에 찾아도 없고 외할머니 댁으로 뛰어갑니다. 얼마 전에 돌아가셨는데요. 아무리 뛰어도 누가 뒤에서 잡아당기는 느낌에 속도도 안 나고 뛰고 있는 골목은 아주 옛날 길 모습에 마냥 뛰었습니다. 익숙한 건물이 보이고 조금만 가면 된다 싶을 때 뒤를 보니 흑마 4마리가 나를 물고 놓지 않고 당기고 있었습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윤기가 흐르는 말 갈퀴를 쓰다듬어주고 인사했습니다.. 나를 잡아준 것 같아 고맙다고요. 백신 주사 맞고 정신없을 때 돌아가신 할머니 댁으로 뛰어가는 저를 막아준 걸까요? 아직도 멋진 흑마의 모습이 너무 생생합니다. 꿈속..

재미난 꿈해몽 2022.01.21

좋은불교 입문과정 2일차 마음이란

마음이 드러내는 삶의 경험 그리고 고통 해소 마음이란 사람의 생각 감정 기억 등이 자리 잡는 공간이나 위치 사람의 본래 지닌 성품 등을 사전에서 말합니다. 불교에서 이런 마음의 기본적인 의미를 이야기하고 마음이 드러내는 삶의 경험과 그에 따른 고통을 알고 해소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생각해봅니다. 법구경 3. 마음의 장 멀리 가고 홀로 다니며 몸 없이 심장의 동굴에 의지한 마음을 잘 다스리는 이들은 마라의 속박에서 벗어난다. 불교는 마음이 심장에 의지해 있다고 보는 구절 마음이란? 아는 것이다. 마음이란 아는것, 안과 밖의 대상인 무엇을 아는 것이며 고정적이지 않다. 앎이 없으면 사라진다. 마음의 앎이 삶과 경험에 기본 바탕이다. 어떤 마음과 어떤 앎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가? 식(마음), 색(몸), 수(..

대구 팔공산 파계사 관세음보살님 보고 왔어요

대구 가볼 만한 곳 파계사 이른 아침 평소 하던 관세음보살 정근도 하기 싫고 차 한잔 하고 나니 근처 파계사에 다녀오고 싶어 길을 나섭니다.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자주 가지 못하지만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원통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구에서 드라이브 삼아 다녀오기 좋은 사찰 파계사에서 보고 오면 좋은 보물 알려드리겠습니다. 파계사 대구동구 파계로 741에 자리하고 입장료가 있어요. 어른은 1500원 주차료 2000원 어른 둘이 가니 5000원을 내고 들어 갔습니다. 파계사는 입장료를 내고 올라가면 일주문이 있고 옆으로 차로 계속 올라 절마당까지 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샘물을 생수로 받아가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물을 마시는 바가지가 없으니 작은 생수병 하나에 담아 드시면 꿀맛입니다. 조계종 제9교구 ..

좋은 불교 입문과정 경전공부 1일차

불교를 배워서 무엇에 쓸까? 알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유튜브 영상을 접할 때 있으시죠? 요즘 불교 관련한 영상을 자주 접했더니 저를 한밤중에 불교 입문자 과정에 데려다줍니다. 어릴 때부터 불교 집안에서 자라 그냥 절에 가고, 하지만 누군가에게 설명을 해주려니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불교 입문자 과정을 잘 배워서 쉽게 설명하고 싶습니다. 온라인 불교 입문 과정 좋은 불교 입문과정을 만드신 스님은 미국 뉴욕의 정명사 주지로 계신 도신스님입니다. 스님께서 유튜브 처음 시작하실 때 몇 번 듣고 한동한 듣지 못했는데 어느 날 알고리즘이 입문자 과정 모집을 보여주고 메일로 신청하는 수고로움을 거쳐 12명의 학생 중 한 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에 구글 meet로 만나 수업을 ..

사찰여행 경주 가볼만한곳 감포 기림사

보물 가득한 경주 감포 기림사 늦봄 수국이 너무 아름다운 곳인 감포 기림사는 겨울에 방문해도 운치 있고 전각마다 자리하고 있는 보물과 대적광전의 큰 비로자나불과 탱화는 실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었습니다. 사시 불공드릴 때 도착해서 스님의 염불 소리가 너무 좋았던 기림사에 다녀왔습니다. 경주 가볼 만한 곳 기림사 대한불교 조계종 제11 교구 불국사의 말사입니다. 신라 선덕여왕 12년에 창전 임정사로 불리다 원효 스님께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가장 오랫동안 머물렀던 기원정사를 따서 기림사라 개명하였다고 합니다. 기림사는 삼세 여래를 모신 대적광전을 중심으로 동쪽에 약사불을 모신 약사전 서쪽에는 관음전, 삼천불 전이 있고 남쪽에는 오백나한전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불상과 전각이 함께 있어..

과일 야채 채소 꿈해몽

과일 꿈 채소 꿈 엄동설한에 무릉도원을 다녀올 순 없지만 밤사이 꿈에서는 다녀올 수 있고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체험하고 보고 느끼는 꿈속, 어제는 과일과 채소를 한가득 고르고 담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 과일 채소가 일러주는 이야기와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채소 꿈 채소밭에 싱싱하게 자란 채소를 본 꿈 - 뜻밖의 재물을 얻거나 횡재수가 있는 꿈입니다. 채소를 나누어주는 꿈 - 전염병이 일어날 꿈입니다. 채소를 본 꿈 - 현재 건강을 체크하고 조심하라는 의미입니다. 남자가 채소를 심는 꿈 - 난처한 일이 일어날 꿈이며 여자가 채소를 심으면 앞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의미합니다. 많은 채소를 본 꿈 - 풍요한고 부유해질 꿈입니다. 채소밭에 꽃이 가득한 꿈 - 사업에 성과가 있고 축하할 일이 있을..

재미난 꿈해몽 2021.12.21

어젯밤 꿈 어나더어스 다른세상

꿈은 꿈일까 거기가 현실일까 꿈속 장면이 너무나 생생한 날입니다. 원래도 컬러로 꾸던 꿈들이 이 새벽 거기가 현실이고 지금 누워있는 내가 꿈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영성 관련 책과 영상을 보면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고 수직이며 내가 생각하는 삶이 준비되어 있으니 그저 되면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내게 온 마음공부 시크릿 열풍이 지나갈 때도 완독 하지 못한 책인데요. 유튜브에서 낭독과 설명을 듣고 그 후 해빙을 읽으면서 짧은 명상을 시작했는데 그 후 제 생활 속으로 자기 계발과 영성 관련 책, 영상, 미라클 모닝 등이 들어왔어요. 이런 것들이 우리가 얘기하듯 알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제게오는건지 가볍게 지나가야는 건지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심상화, 시각화, 내려놓기, 감사..

재미난 꿈해몽 2021.12.17

동지기도와 동지팥죽 이야기

동지기도와 동지팥죽 동지는 1년 24절기 중 22번째로 대한과 소설 사이에 있으며 매년 양력 12월 21일, 22일 즈음입니다. 설에 버금가는 날로 아세(亞歲), 작은설 이라고도 하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입니다. 동지기도를 왜 하는지 동지 팥죽을 왜 먹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동지 기도의 의미 1) 원화소복(遠禍召福)의 기도. 음기가 강한 화(禍, 재앙, 질병, 손재수 등)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오는 기도입니다. 태양의 기운 양기가 가득한 붉은팥을 쑤어 먹음으로써 음기를 쫓아내는 방편적 믿음이었다고 합니다. 2) 하선동력(夏扇冬曆)의 날.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동지에는 달력을 만들어 선물한다고 합니다. 가까운 사찰에 들려 동지 팥죽도 한 그릇 하시고 부처님의 사진이 있는 절 달력..

대구도림사 지장전 영천보국사 새벽기도 주말일상

대구 도림사 영천 보국사 다녀온 주말 일상 주말 동안 외할머니 위패가 모셔진 대구 도림사와 한 달에 한번 참석하는 새벽기도법회를 위해 영천 보국사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는 이 시기에 잠시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 가까운 사찰인 것 같습니다. 이틀 동안 두 곳 사찰을 다녀온 주말 일상을 적어봅니다. 추모하러 방문한 도림사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위패를 도림사에 모셨습니다. 할아버지를 먼저 모셔둔 터라 함께 모셨는데요. 엄마가 위패만 모시고 못 가보셨다 하셔서 함께 다녀왔습니다. 도림사가 큰 줄은 알았지만 이번 방문으로 다시 한번 더 규모에 놀라고 관리되는 모습에 할머니를 잘 모셨구나 하는 안도에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장전에 먼저 예를 올리고 할머니 위패를 찾아 인사드리고 처음 가본 곳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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