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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 어나더어스 다른세상

꿈은 꿈일까 거기가 현실일까 꿈속 장면이 너무나 생생한 날입니다. 원래도 컬러로 꾸던 꿈들이 이 새벽 거기가 현실이고 지금 누워있는 내가 꿈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영성 관련 책과 영상을 보면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고 수직이며 내가 생각하는 삶이 준비되어 있으니 그저 되면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내게 온 마음공부 시크릿 열풍이 지나갈 때도 완독 하지 못한 책인데요. 유튜브에서 낭독과 설명을 듣고 그 후 해빙을 읽으면서 짧은 명상을 시작했는데 그 후 제 생활 속으로 자기 계발과 영성 관련 책, 영상, 미라클 모닝 등이 들어왔어요. 이런 것들이 우리가 얘기하듯 알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제게오는건지 가볍게 지나가야는 건지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심상화, 시각화, 내려놓기, 감사..

재미난 꿈해몽 2021.12.17

동지기도와 동지팥죽 이야기

동지기도와 동지팥죽 동지는 1년 24절기 중 22번째로 대한과 소설 사이에 있으며 매년 양력 12월 21일, 22일 즈음입니다. 설에 버금가는 날로 아세(亞歲), 작은설 이라고도 하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입니다. 동지기도를 왜 하는지 동지 팥죽을 왜 먹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동지 기도의 의미 1) 원화소복(遠禍召福)의 기도. 음기가 강한 화(禍, 재앙, 질병, 손재수 등)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오는 기도입니다. 태양의 기운 양기가 가득한 붉은팥을 쑤어 먹음으로써 음기를 쫓아내는 방편적 믿음이었다고 합니다. 2) 하선동력(夏扇冬曆)의 날.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동지에는 달력을 만들어 선물한다고 합니다. 가까운 사찰에 들려 동지 팥죽도 한 그릇 하시고 부처님의 사진이 있는 절 달력..

대구도림사 지장전 영천보국사 새벽기도 주말일상

대구 도림사 영천 보국사 다녀온 주말 일상 주말 동안 외할머니 위패가 모셔진 대구 도림사와 한 달에 한번 참석하는 새벽기도법회를 위해 영천 보국사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는 이 시기에 잠시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 가까운 사찰인 것 같습니다. 이틀 동안 두 곳 사찰을 다녀온 주말 일상을 적어봅니다. 추모하러 방문한 도림사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위패를 도림사에 모셨습니다. 할아버지를 먼저 모셔둔 터라 함께 모셨는데요. 엄마가 위패만 모시고 못 가보셨다 하셔서 함께 다녀왔습니다. 도림사가 큰 줄은 알았지만 이번 방문으로 다시 한번 더 규모에 놀라고 관리되는 모습에 할머니를 잘 모셨구나 하는 안도에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장전에 먼저 예를 올리고 할머니 위패를 찾아 인사드리고 처음 가본 곳이어..

새차 구입후 자동차 고사 간단하게 지내는법

새로 구입한 자동차 고사 지내는 법 제가 사는 곳이 큰 삼거리 옆이어서 자동차 고사를 종종 봅니다. 하지 말라는 현수막도 여러 차례 걸리지만 그때뿐, 자동차를 구입하고 신경 안 쓰이는 분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불안한 마음이 생긴다면 차 고사를 지냅니다. 그 방법이 거창 할 이유는 없습니다. 간단하게 자동차 고사 지내는 법 알아봅니다. 불교식 자동차 고사 지내는 법 옛날 호랑이가 있던 시절에는 백호살(白虎殺)이라고 해서 호랑이나 큰 짐승에 의한 우환을 백호살이라고 했는데 현재에 와서 자동차로 인한 우환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일상에 자동차가 필수품이 되었지만 나와 타인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위험한 물건인 것입니다. 평소 운전에 불안함도 없고 신경 쓰이지 않으시면 지금처럼 안전 운전하시면 됩니다. 하지..

건강과 재물을 얻는 불설우보다라니경

진언과 다라니 기도 진심을 담은 말의 진언과 찬탄과 축원의 내용인 다라니는 번역하지 않고 정확한 발음으로 독송하는 기도라고 합니다. 독송할 때 일어나는 에너지로 인생의 문제를 소멸시키며 좋은 일 행복한 일이 가득하도록 합니다. 소리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만큼 발음에 주의해 반복 암송하여 기도합니다. 불설우보다라니경 주요 진언과 다라니보다 많이 암송되지 않지만 불설 우보 다라니는 재물을 얻게 하고 질병과 어려움을 해소해준다고 합니다. 함께 또박또박 외고 재물이 들어와 차곡 쌓이는 경험을 해보실까요. 나모 바아바제 바아라타라 바아라뇨 구샤야 다타이다야 다냐타 옴 소로폐 발날바져 몽아아차례 아차파례 오가다리 오폐다리 살사바져 타양바져 타나바져 시리마져 발파바져 아마례 미마례 로로소로폐 미마례 아다다싯제 미다..

2022년 임인년 삼재 원숭이 용 쥐띠 복삼재 만들기

2022년 삼재 원숭이띠, 용띠, 쥐띠 오늘 삼재에 관한 법문을 들었는데요. 새해 2022년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이며 원숭이띠 용띠 쥐띠가 삼재에 들어가는 해입니다. 뱀 닭 소띠가 지금 날삼재인 것입니다. 제가 용띠인데 들삼재라고 하더라도 겁내지 말고 좋은 기운을 얻어 평삼재, 복삼재가 되로록하는 법을 알아봅니다. 삼재 (三災) 삼재는 9년에 한 번씩 돌아오며 열두 띠 중 3개의 띠가 한데 묶여 3년을 거쳐 지나며 좋은 일도 안 좋은 일도 일어날 수 있는 시기를 말합니다. 다음과 이유들로 재앙이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하늘과 사람과 땅에서 수재(水災), 풍재(風災), 화재(火災), 전쟁, 질병, 기근 등의 이유로 크고 작은 일들을 겪을 수 있습니다. 3년 중 첫해는 들삼재 두 번째 해는 눌삼재(놀 삼재) ..

동안거 백일기도 가정에서도 할 수 있어요

동안거 백일기도 사찰 1년 기도중 음력 10월 15일에서 다음 해 음력 1월 15일까지 동안거에 들어갑니다. 스님들이 한 곳에 모여 외출을 금하고 수행을 하는 시기를 안거라고 하고 여름은 하안거 겨울은 동안거입니다. 인도는 더운 열대기후로 하안거가 있고 사계절이 있는 동아시아는 동안거 하안거 두 번의 안거에 들어가신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 백일기도를 올립니다. 동안거 하안거 안거는 열흘을 9번 보내는 것으로 석 달 90일을 구순 안거라고 합니다. 하안거는 음력 4월 15일에서 7월 15일 백중까지이며, 동안거는 음력 10월 15일에서 다름 해 1월(정월) 15일까지입니다. 90일 기도는 하지 않고 10일을 더해 100일 동안 기도를 올리는 겁니다. 스님들은 선방에서 외부출입을 금하고 수행하는 기간으로..

정조의 효심을 가득 느끼고 온 화성 용주사

용주사에서 정조의 효심을 만나다 가을이 다 지나기 전에 가보고 싶었던 수원화성과 용주사를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수원화성만 보려고 했는데 정조의 효심 가득한 용주사도 들려야 여행에 의미가 있다는 말이 맞았습니다. 정조의 효심과 김홍도의 후불탱화, 보물 가득한 용주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효찰대본산 용주사 신라시대에 창건된 갈양사는 고려 때 잦은 병란으로 소실되고 정조 임금님이 보경스님으로부터 부모은중경 설법을 듣고 감복하여 그 빈터에 아버지 사도 세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1790년에 새로이 지은 사찰입니다. 대웅보전 낙성식 전날 정조대왕 꿈에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것을 보고 절 이름을 용주사라고 지었으며 이후 효행의 본찰로 불심과 효심을 한데 어우러져 계승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효행박물관에는 정조..

나무 관련 꿈해몽

꿈속에서 만난 나무와 숲 울창한 숲에서 걷고 큰 나무 아래 앉기도 하고 끝없이 키가 큰 나무를 보다가 깨어나면 꿈이었습니다. 꿈꾸는 동안 나무를 심기도 하고 나무에 오르기도 하고 가꾸기도 하는데 꿈속에서 나무가 알려주는 삶의 힌트를 알아보고 궁금증을 해소해봅니다. 나무를 심는 꿈 - 앞으로 순조롭게 대길할 꿈입니다. 울창하고 푸른 숲을 본 꿈 - 만사가 형통하고 생활이 부유해질 꿈입니다. 푸르고 싱싱한 나무를 본 꿈 - 몸이 건강해지고 만사형통할 꿈입니다. 메마른 나무를 본 꿈 - 재난이 일어날 것을 암시하고 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큰 나무 위로 오르는 꿈 - 모임이나 직장에서 지위가 높아지고 출세할 꿈입니다. 푸른 나무를 넘어뜨린 꿈 - 위험하고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을 암시합니다. 마르고 죽어..

재미난 꿈해몽 2021.11.05

업장을 알면 업장소멸도 합니다.

업장이란 업장은 전생의 업으로 된 장애로 사전적 의미는 전생에 지은 죄로 이생에 생기는 마장 즉 마가 되어 인생에 걸림돌로 일어납니다. 과거생의 인이 현재의 과로 나타난 인과응보인 것입니다. 이번 삶이 밝아지고 다음 생을 위해 업장 소멸하는 법을 알아봅니다. 업장의 모습 업장은 삶 속에서 몸으로 짓는 신업, 입으로 짓는 구업, 생각으로 짓는 의업으로 나눌 수 있고 빛깔에 따라 선업, 악업, 선도 악도 아닌 무기업으로 나눕니다. 삼업(三業)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짓는 모든 행동은 결과를 낳고 그흔적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티끌 같은 먼지인 업이 쌓이고 쌓여서 고착화된 에너지를 갖게 되고 흙처럼 굳어 단단한 흙담 업장이 되는 것입니다. 티끌이 모여 다음 생에 걸림돌이 되어 삶 속에 여러 상황으로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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